54기 사업보고서 요약과 투자지표 확인.     종목 추천이 아님.      단위: 억원, 배, 퍼센트.
롯데칠성
(005300)
총자산 시가총액 기말현금 매출액 수익
영업이익 순이익
2021 34,661 1조3천억 1천5백억 22,579 972 -168
2020 32,565 1조 1천9백억 24,295 1,076 -1,140
2019 33,112 1조2천억 9백억 23,462 849 -500
2018 34,869 1조2천억 1천5백억 22,792 753 -1,215

 

시가총액
328위
PER
주가수익비율
ROA
총자산영업이익률
배당수익률 수익률 주요주주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2021 5.2 8.4 4.0 12.1 10.0 롯데지주 외
39.267%
2020 59.7 0.8 1.3 2.9 1.4
2019 10.7 3.7 2.9 7.3 5.0 신동빈 외
23.51%
2018 6.0 3.1 3.7 12.1 10.2

 

회사 개요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 및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보유한 종합음료회사

 

주요 연결 회사(총 8사)
Lotte Akhtar Beverages (Private) Limited (총자산 5백억)                LOTTE LIQUOR JAPAN CO., LTD(총자산 4백억)

 

사업 특성

        음료 부문(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레쓰비, 아이시스, 델몬트)
음료부문 경기변동의 영향이 적은 편. 하절기보다 동절기 매출이 감소하는 계절적 요인.
원부자재(오렌지와 과실 농축액)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국제 원자개 가격 변화에 민감하다.
진입장벽이 없어 치열한 경쟁시장.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성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
탄산음료가 가장 큰 비중이고 커피와 생수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임. 주스 시장은 축소되고 있음.
생수와 원두커피가 음료 부문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탄산, PB상품 등의 저가품목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대형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 출시로 위협요소가 증가함.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새로운 판로 개척이 중요함.

        주류부문(그린 소주, 처음처럼, 대장부 25와 21, Kloud 맥주, 밀러 맥주, 에스코트 위스키)
주요 조세수입원으로 국가 경제의 중요한 몫을 담당.
주류업의 공익적 특성으로 인하여, 정부의 제도적 통제 및 보호장치 속에서 과점 구조로 안정적으로 성장.
그러나 소규모 양조장의 유통망 제한 개선 및 제조 시설 기준 완화, 수입관세 인하 등 정책적인 변화와 함께, 소비자 기호의 다양화, 저도주 선호 경향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사업 내 경쟁이 심화 되고 있다.
확고한 내수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해왔지만 경기 둔화, 음주 문화 변화, 인구 감소등의 요인으로 약보합세 유지.
소주 소비는 꾸준할 것으로 보이고 동절기보다 하절기에 매출이 감소함.
반대로 맥주는 하절기에 매출이 증가하며 수입맥주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국내 맥주시장도 상승세 전망.
와인은 대중화에 따라 지속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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