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고객을 봉으로 아는 골드만삭스
단칼  (Homepage) 2012-03-16 10:47:06, 조회 : 2,243, 추천 : 116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0315114708§ion=05

작년인가? 아마 골드만삭스에 대한 책이 한 권 나왔습니다. 뭔 내용인가 들여다봤더니만 온통 칭찬으로만 뒤 덮여서, 과연 현실을 제대로 담아내고 있는지 영~ 껄끄럽더군요. 그러더니만 결국에는 금융위기를 일으킨 세력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죠.  부당한 파생상품 팔아먹기, 플래시 트레이딩으로 푼돈 쥐어짜기, 정치권력에 ooooo 등등으로

조직 내부에 비판이 사라진다면 부패하는 일만 남은 겁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앞으로도 계속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면서 호의호식 할 겁니다. 사람들은 웬만해서는 안 바뀝니다. 절체절명의 위기가 와도 거의 변함이 없어요.


단칼제자
고견 감사드립니다.

제가 단칼님을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도 저의 투자기준을 잡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방황하다가, 단칼님을 사이버상으로 알게 되었고 많을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견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2012-03-21
01:15:03

 


홍봉완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0-28
05:41:51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공지  2017 단칼 업종분류, 관심종목 오픈, 가입후 할일, 리플 관련    관리자 2017/04/05 10 189
54 신문기사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1]  단칼 2013/01/06 79 2144
증권관련기사  고객을 봉으로 아는 골드만삭스  [2]  단칼 2012/03/16 116 2243
52 내 투자관  개인적으로  [1]  대인배 2011/08/08 171 2403
51 신문기사  ELW 성희롱 당하면서까지 해야 되는지  [2]  단칼 2011/07/12 175 3011
50 신문기사  ELS 조작으로 등골 빼먹기  [3]  단칼 2011/06/28 193 2213
49 신문기사  [기사] CJ 大역전극..이재현 회장 '분노의 베팅'?  [2]  철관음 2011/06/28 172 2181
48 신문기사  [기사] 신용융자 6조… 주식담보대출 7조… 빚더미에 깔린 개미들    철관음 2011/06/20 170 2093
47 일반  코스닥/코스피 상장요건 표입니다 (2011.6.10 현재)  [6]  철관음 2011/06/10 225 9427
46 내 투자관  [퍼옴] 내 투자원칙  [7]  철관음 2011/01/24 242 3407
45 신문기사  부실 저축은행에 칼 빼든 당국…파장 어디까지?  [1]  철관음 2011/01/15 196 2092
44 신문기사  저축은행 8개사 파산설 속출…'PF부실 뇌관' 결국 터지나?  [1]  철관음 2010/12/13 228 2094
43 증권관련기사  올해 상장폐지 기업 100개 넘는다…역대 최다  [2]  철관음 2010/11/29 224 2044
42 일반  인터넷에서 퍼온 글(작자미상) - SK텔레콤의 위기에 대해  [3]  철관음 2010/09/27 259 2859
41 신문기사  삼성그룹, 11년만에 액면분할 상장사 탄생  [1]  철관음 2010/02/24 311 3541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