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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미-대중-대러-대일
daankal  (Homepage) 2019-08-05 12:42:20, 조회 : 267, 추천 : 19

환율이 뛰면서 1200원대로 오르고 금선물이 올라가고 있어요.
현재, 약간의 패닉과 신경질적인 반응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고점에서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 유럽시장이 낙폭을 키웠습니다.
뒤를 이어 아시아 시장도 하락세가 진행중입니다.

대만-니케이-한국-독일-영국 등이 한 축이고, 신흥국-미국-중국이 같은 라인을 타고 있습니다.
무역전쟁을 벌이는 미중은 별다른 요동이 없는데 오히려 주변국들이 유탄을 맞고 있지요.

우리나라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세계 경제는 같이 움직여요.



****
계좌를 매일매일 들여다보지 마세요.
평정심을 잃습니다.


시장이 파고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답니다. 워런 버핏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약세장에서는 덜 떨어지고 강세장에서는 초과상승하는 것이 부를 일궈내는 원천입니다.











>거시경제 불안과 미중, 한일 무역전쟁으로 시절이 하 수상합니다.
>코스피 2천선 깨지는 것도 염두에 두고 마인드를 다 잡으세요.
>
>7월 29일 맥없이 하락한 것은 심리적인 요인이 큽니다.
>여기에 퀀트(프로그램)매매 까지 가세하여 주저앉히는 형국입니다.
>
>앞선 글에서 2천 포인트에 앵커링 될 필요는 없다고 했는데, 시장은 외적으로 보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므로 무시할 수
>
>없습니다.
>
>
>
>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그간 눈여겨 보았던 기업의 지분을 늘리는 기회로 삼으면 됩니다.
>
>단, 너무 일찍 매수하는 것은 경계를 해야 합니다.
>
>역발상으로 접근할 때는 시장의 급락이 아니라 시장에 아무런 뉴스가 없을 때 입니다.
>
>이 점을 꼭 기억해 두세요.
>
>
>
>
>
>.일본.
>삼국시절 때 부터 악감정이 이어져왔지요.
>그들의 성정에는 한국 사람을 혐오하는 DNA가 있습니다. 이 유전인자는 수십 만년이 흘러도 씻어내지 못할겁니다.
>혐오라는 감정은 우리가 바퀴벌레를 싫어하듯이 이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감성과 논리가 대립할 때 항상 승리하는 것은 전자입니다.
>
>대다수의 일본인은 한국사람들을 바퀴벌레처럼 여겨요. 이런 자들에게는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
>저들이 목적이 달성될 때 까지 이 무역전쟁은 계속 될겁니다.
>
>
>아래 2개의 글을 읽어보세요.
>
>http://daankal.com/ast/etf24.html
>http://daankal.com/ast/etf26.html
>
>
>공포라는 감정은 우리가 그 대상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서운 겁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국운이 쇠하던 구한말이 아닙니다.
>지레 겁먹고 하찮은 행동과 선동을 하는 언론 플레이에 현혹되지 마세요.
>
>
>
>
>***
>포트에서 삼성생명을 청산했습니다.
>최저점 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약간의 반등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큰 파도에 삼켜져버리네요.
>
>
>
>
>
>


스피너떵
옳은 말씀입니다.
계좌를 보지 않는 전제 조건은
여유 돈으로 '호시우보'하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2019-08-06
09:51:18

 


daankal
to: 스피너떵님.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 잘 보내시고 시원한데서 피서하시고 오세요. ㅎ
2019-08-06
20:53:39

 


장외인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시장이 않좋을때 이를 알리는 집사는 해고 시켰다고.. ㅎㅎ
바람이 바뀌어 여름이 가려나 봅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2019-08-19
16:19:11

 


daankal
to: 장외인님.
그리고 부정적인 뉴스는 차단하려고 애썼죠. 클랙식을 감상하면서 말입죠. ㅎㅎ
2019-08-20
0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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