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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돼지의 해 입니다. 좋은 날이 옵니다.
daankal  (Homepage) 2019-01-26 11:01:02, 조회 : 335, 추천 : 16

작년 초입 부터 시작된 조정세가 연말에 속락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7년간의 박스권을 탈피하는 듯 하다가 다시 원위치를 했습니다만, 너무 비관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습니다.
주가는 실물경제를 선반영하여 움직이지만 때로는 난폭하게 행동하기도 합니다.
코스톨라니의 비유를 떠올리자면 개와 주인의 관계 입니다.


시장을 돌아보니, 2018년 한 해 동안의 조정세가 어느 정도 일단락 된 것 같습니다.
적어도 지수관련 대형주 일부에서는 추가하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어느 누구도 주가의 방향을 알 수는 없지만, 오랫동안 몸 담아 온 경험치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무리 힘든 약세장이라 할지라도 1년 넘게 계속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2019년은 돼지의 해 입니다. 좋은 날이 옵니다.




***
금리와 함께 달걀모형을 생각해보세요. 어디쯤 지나고 있을까요?

이자율 상승은 경제가 회복된다는 신호입니다.

경기는 항상 순환합니다.



**
집안 일로 처리할 게 많아서 당분간 게시판 확인이 어렵습니다. 양해해 주시기를.....








장외인
잘 지내시지요??
저는 재무분석 책 읽기와 재무분석 차트 만들며 지루한 장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업을 이해하는데 공부가 많이 되는거 같아서 재미 납니다. ㅎㅎ
지난 한 해 주식으로 재미를 보진 못 했지만 약간의 배당을 기대하고
싼주식 비중을 늘리는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을 거라 기대 해 봅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고 서울 나들이 하면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2019-01-29
11:15:50

 


daankal
to: 장외인님.
책 읽고 사업보고서 들여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시죠?
기업에 대해 알게되면 경제에 대해서도 눈의 트이게 됩니다. ㅎ
노력하시는 만큼 보상이 있습니다. ^^
2019-01-29
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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