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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의 보편성 vs 기대심리의 반영
daankal  (Homepage) 2018-05-23 09:58:13, 조회 : 436, 추천 : 40


연속성이 없는 비추세시장, 지루한 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상승세가 유지되었던 반도체 관련주가 힘을 못쓰는 상황에서 기계적인 트레이딩 매매만 나오고 있어요.
일부 테마성 주식 빼고는 이 프로그램 매매에 출렁출렁.

의외로 까다로운 시장입니다.
지수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데 개별기업은 녹아내리는 조짐이 보이기도 합니다.

모니터만 보고 있으면 휘말려들어가므로 정신을 쏟을 수 있는 취미를 가지세요.
아니면, 국내 상장기업 800개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하나씩 살펴보시거나 하세요. :-)
일주일에 하나 보다보면 수삼년이 훌쩍 넘어갑니다. ^^

아뭏든 상반기가 지나면서 남북 정상의 만남도 있고 북핵 문제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수도 있고요.
미국시장을 비롯한 세계 자본시장의 방향이 크게 바뀌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찬바람이 불 때까지 계속해서 갈팡질팡 하거나요.


***
사람들의 기대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테마 주식은 변수가 워낙 많아서 분석이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실적을 바탕으로 한 기업의 내재가치는 분석에 보편성을 갖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의 시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이 섹터의 실적이 앞으로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겁니다.












철관음
말씀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사태는 그냥 어물쩡 조용히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흠... 2018-05-23
10:39:04

 


daankal
to: 철관음님.
많은 사람들이 사안의 심각성을 모르는데다 남북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흐지부지.
게다가 유관기관도 한통속이요 삼성의 위력이 이 정도나 큽니다.
아직까지도 일본의 식민사관을 걷어내지 못한 터이니 답답한 노릇이죠.
그래서 국내 시장의 분석은 반 정도만 참고하세요.
2018-05-23
2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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