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효능과 효과 4
멀미 멀미의 예방책으로 최상의 음료이다.
덖음 차잎을 꼭꼭 씹어 물을 마시면 멀미가 예방된다. 멀미 증세가 나타나면 진하게 우린 녹차에 간장을 타서 마시면 멀미로 인한 울렁거림이나 메스꺼림이 가라 않는다.
차에는 신경을 안정시켜 주는 효능과 카데친이라는 성분이 멀미 고통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졸음 차를 우려 죽염을 타서 마시면 카페인, 탄닌 등이 졸음을 쫒아 주고 입안의 텁텁함도 없애 준다.
또한 인도같은 더운 나라에서의 여행에서 차를 우려 밥을 말아 죽염을 넣어 간해 먹었더니 느끼함이 사라져 속이 편했다고 한다.
특히 양치질을 자주 못할 때 차 한잔은 입안을 깨끗이 씻어 주어 상쾌함을 준다.
곰팡이 제거 말려 둔 찻잎을 장농속에 걸어 두면 찻잎의 탄닌성분과 엽록소의 강력한 흡착력이 곰팡이 냄새를 없애준다.
또한 은은한 향기가 옷에 베어 입을 때마다 기분까지 상쾌해지고 옷을 못쓰게 만드는 좀벌레나 옷의 변색도 막아 준다.
무좀에 효과 뜨거운 물에 발을 깨끗이 씻고, 마신 뒤 말려둔 차의 잎을 물 300ml에 넣고 10분 정도 끓입니다.
끓인 뒤 식힌 미지근한 물에 식초 100ml를 넣고 발을 담그는데, 이때 찻잎은 건져내지 말고 발가락 사이를 문지르면 피부 깊숙이 차 물이 스며들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발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무좀이 심할 경우에는 차 잎을 짓이겨 발가락 사이에 넣고 붕대를 감고 자면. 차의 성분이 충분히 피부에 스며들어 가려움증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다. 완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병원을 찾는것이 현명하다.

비듬 방지 머리를 감고 나서 미리 우려놓은 녹차에 머리카락을 헹구어내면 차 잎 속에 들어있는 탄닌산과 플라노보이드 성분이 모공을 죄어주고 깨끗이 해줍니다. 또한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나며 비듬도 줄어듭니다.
체질개선 차에는 카페인, 테오필린, 네오브로민, 크산틴 등 알카로이드 물질이 많이 함유되 있다.

이러한 알카리성 물질은 혈액 속의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고 산성화를 예방하는 칼륨과 아연, 마그네슘, 망간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 복용하면 몸을 알카리성 체질로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악취 제거 화장실 냄새나 냉장고 악취가 심할때 차 찌꺼기를 말려 두었다 사용.

해묵은 차를 달이는 것은 집안의 악취를 없애주며 천연 가습기의 역할한다. 또한 인공 방향제가 하지 못하는 실내의 쾌쾌한 냄새를 흡수한다.

비료 효과 차 찌꺼기는 질소 비료 대용으로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차의 효능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