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박새와 곤줄박이
   

한동안 자주 갔었던 남쪽 산의 쇠박새와 곤줄박이. 겨울엔 먹을 것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잘 날아든다.
오가는 사람들이 손 위에 새를 앉혀볼 수 있는 곳. 그날은 박보살님이 모델이 되어주셨다.

 

 

 

 

 

 

 

 

 

 

 

 

 

 

 

 

 

 

 

찬조 출연, 사납지 않은 동네 길고양이.  

 

 

 

버즈 온 핸드의 특별한 경험.

 

 

 
 

또 다른 사진을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라.

more images

 

 


이전 곤줄박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