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사
100인 100작 선물전
 

 

그동안 여러 전시회에 참가했었는데, '착사 100인 100작 선물전'은 그 중에서도 기억이 새롭다. 100여 명의 잘 난 사람, 못 난 사람이 한데 뭉쳐 난장판을 벌인 사진 전시회이기 때문이다. 사진가 김홍희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고, 여러 사람들이 자원봉사를 해 줘서 재미나게 놀았다.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으니 사람 사는 맛을 느꼈다. 나는 초접사 사진 "푸토니뿔노린재의 육아법" 이란 타이틀로 참가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클릭하여 살펴보자.

 

푸토니뿔노린재

▲ 100인 100작 선물전.

 

 

 

100인 100작

▲ 100인 100작 선물전.

 

 

 


▲ 착사 100인 100작 선물전.

 

 

 


▲ 착사 100人 100作 선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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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사진은 버려라 백인백작 선물전 - 비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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